회사 노트북을 바꿨는데…판매처 잘못으로 Vista 64bit가 와버렸는데…이런…
딴건 그렇다 치고 64bit 용 ODBC 드라이버가 아직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DSN설정을 할 수가 없다~~
이런 경우, C:\WINDOWS\SysWOW64\odbcad32.exe 를 실행시키면 32BIT 환경의 데이터 원본 관리자를 실행 할 수 있다.
물론, 이 DSN을 이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32bit 로 빌드되어져야 한다.
회사 노트북을 바꿨는데…판매처 잘못으로 Vista 64bit가 와버렸는데…이런…
딴건 그렇다 치고 64bit 용 ODBC 드라이버가 아직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DSN설정을 할 수가 없다~~
이런 경우, C:\WINDOWS\SysWOW64\odbcad32.exe 를 실행시키면 32BIT 환경의 데이터 원본 관리자를 실행 할 수 있다.
물론, 이 DSN을 이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32bit 로 빌드되어져야 한다.

노트북에 이것저것 하도 많이 설치하고 사용하다보니 1년에 서너번은 윈도우를 밀어야 하는 짜증나는 상황…
거기에 예전에 맥 쓸때 iWork랑 iLife가 그리워서 해킨토시를 설치하기로 결심하고 VMWare로 Hackintosh를 설치했는데 문제는 램을 1.5기가나 할당을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느려서 이거 진짜 맥 맞나할 생각이 들 정도로 느리다~~~
결국 그냥 파티션 나눠서 iDeneb Leopard 10.5.5로 직접 설치해버렸다.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에도 해킨토시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한번에 아무 문제 없이 설치되어서 가볍게 생각했는데…역시 노트북에서는 힘들다.
몇번의 삽질 끝에 드디어 그래픽드라이버랑 네트워크도 다 잡았고~~~
참고로 노트북은 Fujitsu E8110
Chipset: Intel 945GM
Graphic: GMA950
Network: Marvell Yukon 88E8055
다음번 다시 삽질하지 않기 위해 설치 과정을 정리해 보면
1. 파티션을 세개로 분할
하나는 윈도우용, 하나는 맥용, 하나는 데이터보관용(FAT32로 하는게 양쪽에서 사용하기 좋음)
파티션은 파티션 매직이나 아크로니스 등을 이용해도 되고 레오파드 DVD로 부팅해서 “유틸리티–>디스크유틸리티”로 나누어주어도 됨
2. 윈도우 설치
그냥 설치…설명 패스…
3. 레오파드 설치
레오파트 DVD 넣고 설치를 실행하다가 디스크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위쪽의 메뉴의 틸리티–>디스크유틸리티”를 선택하여 맥용 파티션을 “Mac OS 확장(저널링)”으로 지우기 해줌. 디스크를 선택하고 설치요약화면에서 “사용자화”를 해줌. 여기서 필요한 커널이나 드라이버 등을 설치할껀지 말껀지 선택을 해줘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다 선택해버림..ㅋㅋ 계속 쭉 설치하다보면 설치 완료~
4. 액티브 파티션 변경
레오파드 설치화면으로 다시 들어가서 사과화면 넘어가고 언어선택 지나고 나면 상단의 메뉴에서 “유틸리티–>터미널”로 들어감.
> fdisk -e /dev/rdisk0
>u
>f 1
> ~~~~~? y
>q
>exit
5. 멀티부팅 설정
윈도우로 로그인해서 레오파드 DVD를 넣고 CHAIN0파일을 복사해서 C:\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에 복사해줌.
C:\boot.ini를 열어서(보이지 않으면 실행–> C:\boot.ini)
마지막에 c:\chain0=”Mac OS X 10.5.5″ 라고 입력해줌. Mac OS X 10.5.5라는 문장은 알아서 바꿔도 상관없음.
이렇게 설정하고 다시 부팅해보면 윈도우와 맥이 멀티부팅이 가능해지는데 맥으로 부팅해보면 잘 되다가 사과화면에서 갑자기 검정화면으로 넘어가면서 뭔가 음악소리만 들림…그래픽드라이버가 설치가 안된 것인데 외부모니터를 연결하고 다시 부팅하면 외부모니터에서는 보인다.
6. 그래픽드라이버 설치
인텔 GMA950의 경우 다음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됨
http://x86osx.com/bbs/view.php?id=pd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intelintegrated&select_arrange=reg_update&desc=desc&no=715
위의 파일을 압축을 풀어서 데이터용으로 만든 파티션에 복사해 두고 다시 맥으로 부팅해서 위의 파일을 /System/Library/Extensions에 덮어씀
7. 네트워크드라이버 설치
시스템설정에 들어가서 네트워크를 보면 설치가 안되어있음…Appleyukon.kext 파일 수정이 필요함. 터미널을 열어서 다음과 같이 입력.
>sudo -s
(패스워드 입력)
>nano /System/Library/Extensions/IONetworkingFamily.kext/Contents/PlugIns/Appleyukon.kext/Contents/Info.plist
파일이 열리면 다음의 내용을 찾는다
<key>IOPCIPrimaryMatch</key>
<string>0x436211AB</string>
(0x436211AB은 디바이스+벤더 ID를 의미하는데 내 경우 0x436311AB으로 수정)
88E8053 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찾아서 내 모델 넘버(88E8055)에 맞게 수정해 준 뒤 저장하고 나오면 끝…
2) Extensions 삭제
>sudo rm -r /System/Library/Extensions.mkext
>sudo rm -r /System/Library/Extensions.kextcache
3) 퍼미션 수정
>diskutil repairPermissions /
이걸로 설치 완료~~~~
Outlook에서 iCal로 일정을 옮기는 건 툴을 이용해 쉽게 내보냈는데 다음 문제는 메일…이래저래 해보다 결국 찾아낸 방법은 “Thunderbird”를 이용하는 것!!!
간단하게 설명하면 Outlook → Outlook Express → Thunderbird → Apple Mail로 migration…
1. Outlook의 메일들을 Outlook Express로 옮겨온다. 이건 쉬우니깐 설명은 패스
2. 윈도우에서 Thunderbird를 설치한다. 설치하다 보면 메일을 어디서 가져올건지 묻는데 Outlook Express를 선택해 메일들을 가져온다.
3. Thunderbird 설정이 완료되면 메일 데이터들이 저장되는데 이것이 필요한 데이터들임. 경로는 다음과 같다.
c:\Documents and Settings\[USER]\Application Data\Thunderbird\Profiles\[PROFILE]\ Mail\..
폴더 안에는 많은 파일들이 있는데 필요한 파일은 확장자가 msf인 파일과 이름은 같은데 확장자가 없는 파일이다.(예를 들어, ahnjungsoo.msf 파일과 ahnjungsoo 파일)
4. 필요한 파일들을 맥으로 가져온다.
5. Apple Mail의 File → Import Mailboxes…를 선택한다.
6. Import from… 에서 가져올 파일들이 있는 폴더로 들어가 보면 파일들이 보이긴 하는데 비활성화 되어있어서 파일 선택이 안되는데 당황할 것 없이 그냥 폴더 선택된 상태에서 그냥 파일 선택하지 말고 OK 해버리면 끝…